RedHat Linux 7.3에서 NAT로 인터넷을 공유할 경우
문제가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구현해 사용해본 분들이
완벽하게 인터넷이 공유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NAT는 사설 주소와 포트를 공인 IP와 포트로 테이블에 매핑시켜서
기억하고 있다고 테이블을 참조해서 해당 사설 주소와 포트로
연결시킨다고 알고 있는데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업체의 서비스 프로그램이
출발지 패킷의 출발지 주소와 포트를 보고 처리를 하는지 아니면 일관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목적지 서버의 서비스 프로그램이 패킷을 보낼때
패킷의 목적지 주소와 포트를 임의적으로 정해서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패킷의 출발지 주소와 포트를 보고 인터넷 서비스 프로그램이
목적지 패킷을 처리한다면 NAT로 구현된 인터넷 공유는
완벽하게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만약 보내는 쪽 패킷의 주소와 포트를 무시하고 그냥 주소만
참고하고 포트를 임의적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서버 프로그램이
정해서 처리한다면 이런 사이트는 NAT 구현에서 포트를 임의적으로
수동적으로 변경시켜서 처리해야 하거나 어떤 경우는 인터넷 공유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라이언트가 윈도우98일 경우 사설 LAN으로 구성되고 공인 IP 1개로
NAT를 이용해서 인터넷 공유를 실현한다면 네미팅과 같은 인터넷 화상채팅
이나 인터넷 음성채팅같은 부분이나 온라인 게임에서 문제가 발생되나요 ?
문제가 발생된다면 인터넷 공유시 어떤 부분에서 발생되는 건가요 ?
라이브러리같은 것을 설치하면 일부적으로 해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데 이보다는 내부적으로 문제가 왜 발생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