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침시간대에 떠들어보세와 질문과 답변에 적었는데
:
: 아직 질문하시는 분이 게신거 같아서 비교적 글이 적게 올라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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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짜리 팁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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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넘이나 KDE에서 원초적인 ami(?)가 ami_applet, ami -wm -wait
:
: 대신 자꾸 뜨는 현상이 있는데, /etc/X11/xinit/xinitrc.d/xinput과
:
: /etc/sysconfig/desktop 사이의 콤비(?)에 의해 원초적 ami가 실행됩니다...
:
: desktop파일에서 기본 데스크탑이 설정되지 않은 상태 즉, DESKTOP=""
:
: 이면 xinput에서 case *) 에 해당하기 때문에 자꾸 ami가 원래 들어가야 할 것을 선수치고 실
: 행됩니다...
:
: 여러사람이 쓰지 않는 데스크탑 환경이라면 DESKTOP="(자기가쓰는거)"
:
: 요렇게 하시던지...
:
: 홈디렉에 .Xclients파일을 만드시던지(/etc/X11/xinit/Xclients대신실행됩니다. .Xclientsdml 권한은 7
: 00정도면 될듯 하구요)
: 아님 xinput파일을 좀 손봐주는 것도 좋을 듯 싶군요
:
근데 말이져...
xinput파일을 손봤음다..
그래서 거기 ami라고 나오는 부분은 몽땅 ami -wm -wait라고 바껐는데요..
그래도 패널에 안박히더라고요..
그럼 아미 자체가 -wm옵션을 주어도 KDE환경이 아니면 패널에 안 박히는 기능을 가진 건감?
즉 실제로 KDE로 엑수를 띄우지만..
데스크탑이 KDE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서 아미가 KDE로 인식하지 않는건가요?
제 추론이 맞는 건가요?
전 초짜라서 무쉭 하게 해결 했습니다.
어차피 저혼자 컴터는 쓰는 거고 저는 KDE만 쓰기 땜시...
아예 startx 스크립트에...
#!/bin/bash
ami -wm -wait
#.....
#.....
#....
이렇게 박아 버렸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