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역을 했는데 ....
연대장 한테 신고 하는데 얼마나 좀떨리 더군요(제가 신고 했거든요...)
신고를 무사히 맞치고 악수하고
위병소를 통과하는데 ....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
하지만 조금은 섭섭하더군요...
집에 와 보니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 와있더군요...
부록이 알차서 좋더군요....
내일 부터 일자리를 알아 봐야 하는데...
어떻게 살아 갈까도 걱정 되지만 ...
그래도 전역 하니까 무지무지 기분이 좋군요...
서울도 참 춥네요....
어휴 추워!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