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쓴 지도 벌써 몇 달이 되어 가는데
한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설치할 때에 보통 패키지로 설치하는 방법
--즉 rpm이나 deb 으로 설치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직접 소스컴파일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문제는 rpm이나 deb으로 설치를 해 놓으면 나중에
다른 패키지를 소스컴파일로 설치할 때 rpm으로 미리 설치해 놓은
라이브러리를 새로 소스컴파일로 설치할 configure스크립트가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미를 설치할 때
아미는 gdk-pixbuf라는 라이브러리를 필요로 하지요
gdk-pixbuf를 rpm으로 설치를 한 뒤 아미를 소스컴파일로
설치를 하려 하면 configure 스크립트가
gdk-pixbuf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분명히 gdk-pixbuf 라이브러리 파일은 설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rpm과 소스컴파일할 때의 설치경로가 달라서 그런 것일까요?
rpm은 /usr/lib 소스컴파일은 /usr/local/lib에 대부분 설치가 되는것 같던데
.profile 파일에 LD_LIBRARY_PATH LD_RUN_PATH 등을 지정해주고
또 ld.so.conf 에 경로들을 추가하고 ldconfig을 실행시키고
다시 로그인 해도 여전하군요.
이런 현상 어떻게 해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