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최대의 통신회사인 xx사의 홈페이지 중 하나인데.. 새로 웹메일 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근데 문제는 보안버그가 있어서 다른 서비스의 관리자 비번 뿐아니라 소스까지 다 퍼갈수 있어서.. 근데.. 이걸 알려주면 괜찮을까요? 고맙다고 하기보다 잡혀갈수도 있는데.. 알려줘야하나요?--다시 콩밥먹기 시러 ㅡ.ㅡ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면 해당 회사의 보안 담당자나 국내 침해사고 대응 기관에 비공개로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개 게시판에 내용을 올리는 것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