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우스 때문에 열받에 죽겠군요
저희 집에 있는 마우스는 세진 마우스 직력 9핀 짜리인데
군데 다녀 와서 이녀석을 사용하고 있는 동생에 모습이 안쓰러워서
그랬는지 누나가 킹스마트에서 마우스를 하나 사가지고 오셨더군요
마우스 받침대 하고(책상에 달수 있는것) 그런데 마우스를 달려고
시작해 볼까 하는데 이게 왼걸 집에 있는 컴퓨터에 ps/2 입력 포트
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 이게 왼걸 분명히 옛날에 쓰지는 안했어도
분명히 입력 포트가 있었는데...
동생이 하는말 그거 저번에 보드 교체 하면서 버렸다.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
하는 수 없이 어쩔수 없구나 생각을 하고
변환 젠더를 사야 겠구나 생각을 했지요....
그 다음날 마우스 제조 사에 전화를 해서 이러이렇게 됐다. 마우스
를 쓸수 있냐고 물어 봤더니 쓸수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희집 상가에 있는 컴퓨
터 매장에 가서 살려고 하니까 주인 아저씨가 없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명함 한장을 가져
왔지요 그래서 조금 있다가 전화를 해보니 테스트 해준다면서 가져와 보라는 거 아니겠어
요 상가 에 막 뛰어 갔지요 ! 아저씨가 있더군요! 제가 말했지요 아까 마우스로 전화했던
사람인데요 하고 .... 근데 그 아저씨 하는 말 : 그 거 혹시 이 가게에서 집어 간거 아니에요
.. 좀 작게 말하다군요! 순간! 기분이 상하더군요.. 아니 처음 본 사람한테 저런말을 할수
있는건가... 제가 화를 잘 않내는 성격인데 순간 화가 나더군요...(저구나 상가까지 뛰어간
생테여서 몸에서도 열이 나고 있었지요) 그래서 그냥 속으로 화를 내고 있었는데 ....변환
젝을 설치하고 테스트 하는데 마우스가 먹통 이더군요! 그래서 그냥 변환젝 하나 달라고
했지요.. 집에 와서 ps/2방식 마우스 4개가 있어서 다 테스트를 해 봤는데 ... 다 먹통 이 더
군요... 마우스 하나 때문에 이렇게 열받아야 하다니 정말 짜증이 나 죽겠네요 히한 한건
마우스에 불은 들어 온다는 거에요.... 광마우스에요... 그래도 키보드는 변환이 되더군요..
. 저희집 키보드가 kb-101 키인데요 소리가 참 경쾌 하지요 찰칵찰칵 그 자체에요... 그런데
이 키보를 쓰면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그리고 손가락에 힘이 많이 들어 간다고 해야 하나
조금 힘들 더 군요...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어느 리눅스 관련 사이트 가서 그 뭐더라 성당
과 시장을 쓴사람이 저랑 똑 같은 키보드를 가지고 사진을 찍었던 걸 봤을 때 와! 저렇에
유명한 사람도 저런 키보드를 쓰는 구나 신기하더군요.... 386에서 쓰던 키보드 였는데 아직
도 쓰고 있네요 이놈에 키보드를 아마 고장이 잘 안나서 그런것 같아서 사진 찾의면 보여
드릴께요...근데 그 사람 이름이 뭔가요? 화가 좀 많이 나서 두서 없이 써 봤습니다. 컴퓨터
가 쫌 딸려가지고 리눅스에 음악을 들의면서 서 lynx 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수네
동네는 lynx 를 써도 별 불편이 없네요.... lynx 를 자주 사용 해야 겠다. 그럼 수고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