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뭔 샴푸를 써도 염색하면
머릿결은 짚수세미에 수렴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이거 넣어 좋다 뭐하다 해도
샴푸도 거의 그밥에 그나물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샘플을 엄청 받아다가 이것저것 써 본 바에 의하면)
계란 맛가기 직전인 것 하나 깨다가
계란흰자 마사지를 하시는 것이
훨씬 좋으실 것입니다.
방법은..... 저는 안해봐서 모르지만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뒤져보시면 분명 나올 것이고요.
: 무슨 생각이 들은건지.. 아니면 30살 되기전에 생기는 발악인지 근 한달 사이에 염색..탈
: 색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염색은.. 전혀 나한테는 안어울릴꺼라 생각을
: 했는데.. 지금은 단순한 염색은 아니고.. 노랗게 염색을 했거든요. (아마도 서른 이후에..
: 이렇게까지 염색을 하긴 힘들겠죠.. -_-a ) 하긴 염색을 하게 된것도.. 한달여 전에 산 ፌ
: 6;..앨범에 나온 서지영 머리색이 꽤나 맘에 들길래.. 한번 해볼까 한게 이렇게 까지 된듯
: 합니다. 지금까지 한달 반정도 사이에 세번의 염색을 했습니다.
: 인제 마지막 한번(최종 원하는 색이 잿빛이라서.. -_-a)을 하면 되는데, 머리결이 점점 나
: 빠진다고 하더군요. 이럴때는 삼푸를 좋은거(?) 써야 한다고 하는데.. 뭐가 좋을지요?
:
: 지금 쓰고 있는 삼푸는..리필용 제품을 산건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 삼푸를 고르는 조건이라는게.. 양 많고 싼거라서.. -_-a
: (자취하는 사람의 한계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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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주면.. 서른살인감?
: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