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생각나네요.. arj -x -v -va *.* a:/a.arj 쓰다 보니 기억이 희미해지는군요...ㅡ,ㅡ; 지금 리눅스 콘솔명령어 외워서 쓰는거에 비하면 저때 arj 옵션 외우는게 왜 그다지도 어려웠었는지... 전 알집이 나오기 전까지는 윈집이 불편에서 윈도우에서도 arj썼었습니다. -- 사랑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