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생각나네요..
:
: arj -x -v -va *.* a:/a.arj
:
: 쓰다 보니 기억이 희미해지는군요...ㅡ,ㅡ;
:
: 지금 리눅스 콘솔명령어 외워서 쓰는거에 비하면
:
: 저때 arj 옵션 외우는게 왜 그다지도 어려웠었는지...
:
: 전 알집이 나오기 전까지는 윈집이 불편에서 윈도우에서도 arj썼었습니다.
:
: --
: 사랑할래~
전 윈집만 쓰다가,
알집이라는 게 있더라... 해서 한번 써보자 했는데.
자바 튜토리알 다운 받은 거 풀다가
디렉토리를 만들 때마다 "디렉토리를 만들겠습니까?"에 일일이 확인 단추를 누르느라,
결국 푸는 것 포기하고, 알집을 지웠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