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전에 산 펜3 500 램 192메가 컴이 이젠 더이상
고사양(?)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리눅스만 깔고 잘 쓰고 있긴하지만....
요즘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컴퓨터가 가장 고사양이죠...ㅡ.ㅡ
게임때문에........
전 전산해석쪽 일을 하고 있는데
이바닥(?)에선 이 컴이 좋은 편에 드니
과연 컴퓨팅 파워가 어찌 쓰이고 있는 것인지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아마 이곳 (정확히 말하면 학교)의 컴퓨팅파워를
다 합쳐도 어느 초등학교 학생들의 컴퓨팅파워를
합친것 보다 약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과연 업무에 필요한 적정한 컴사양은 어느정도 일까요.
이컴퓨터로 앞으로 3년은 더 버티고 싶은데 가능할지 ...
궁금하군요..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