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은 말이져..
hda : linux -> master
hdb : win me -> slave
상태입니다.
리눅스를 깐 다음에 윈미를 깐 게 아니구요..
에..그러니깐
처음에 master 드라이브에 윈미가 깔려있는 상태에서
slave에 리눅을 서버 버젼으로 깔았거든요.
여기 파티션 나눌 때 분명히 hdb (slave) 만 설정을 하고
hda는 가만히 놔뒀는데
다 설치하고 보니깐
지가 알아서 hda까지 파티션 + 포멧이 되어서
원미가 깔렸던 master 드라이브의 내용들이 다 지워져 있더군요.
-_-a..
그래서 이번에는 하드 하나에 윈미를 깐 후 이 하드를 케이블 빼놓구
다른 하드를 또 마스터로 하나만 연결,리눅을 깔았습니다.
하드만 바꾸어 끼면 독자적인 운영체제를 갖는 컴이 된 거죠.
여기서 리눅스가 깔린 하드의 딥스위치를 마스터로,
윈미가 깔린 하드의 딥스위치를 슬레이브로 설정하고
리눅스로 부팅, lilo.conf를 바꾸었슴돠.
디폴트는 dos로 했구요,
..
..
image=/boot/ 어쩌구 저쩌구..
other=/dev/hdb
label=dos
이렇게 했더니 리로에 dos하고 리눅스의 두가지 선택 사항이
나오기는 합니다만,
dos를 선택을 하면 리로 다음의 부팅이 진행이 안되고
그냥 시스템이 멈추더군요.
어찌하오리까..?--삽질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