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랑 헤어진지 하루 ㅈㅣ났어요.
: 저는 이렇게 맘이 찟어지는데..
: 그는 벌써 잊었을꺼에요..
:
: 너무 억울합니다..
: 헤어지잔 말에 기다렸다는듯이 대답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제가 이용당한거 같아요..
: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거 같아요..
:
: 그에게 이말을 꼭 하고 싶어요..
: 새해도 밝았으니...
:
: 제발 씻고 다니고..(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 말 한마디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 술이 인생이 전부는 아니란걸..
: 성격도 좀 고치고..
: 새로운 삶을 살라는거...
: 제발 멋대로 살지 말라는거..
:
: 저두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 그렇게 무능력한 사람을 좋아한게 아니였어요..
: 후회가 되네요..
: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
: 그 사람때문에 많은걸 잃었어요.
: 이렇게 마음 아파할 가치조차 없는거 같네요..
: 울 필요도 없는거 같네요..
:
: 두고보세요...!!
: 꼭 복수를 할꺼에요..
: 어떡게 복수 할꺼냐구요??
:
: 지켜보세요...
: 제가 당했던 거 처럼 똑같이
: 나눠줄께에요..
: 똑같이..........
그 사람이 잊었다면 복수할 가치가 있을까...
개한테 물렸다면 그 개 따라가서 물건 아니죠? 치료부터 해야죠...
불쌍하다 다시금 생각나면 먹을거라도 던져 주던가 아니면 본인이 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마자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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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