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헤어진 남자.......
저랑 비슷한점이 있어서 뜨끔하네요. ㅡ.ㅡ
잘 안씻는거....(헛...전...남앞에 설때는 깨끗이 씻고 나섭니다.)
술...담배...
세상사는데 어려운 세상과 타협안하는 멋대로인 성격...
무능력...
전 이번에도 연말....연초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못해서....호되게 한방먹었습니다.
연말/연초에는 극장은 씨도 안먹히더군요. ㅡ.ㅡ
그 남자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님의 글처럼 무능력하고 성격이상하다면
불쌍하자나요....
타고난 술꾼이 아니라면 힘든세상에 지쳐서 술도 많이 마실겁니다.
그 남자가 님을 이용해서 돈이든 머든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았다면...
님을 이용하진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
님도 많을걸 잃었겠지만 그 남자도 님을잃고 또다른 많은걸 잃었을겁니다.
: 그랑 헤어진지 하루 ㅈㅣ났어요.
: 저는 이렇게 맘이 찟어지는데..
: 그는 벌써 잊었을꺼에요..
:
: 너무 억울합니다..
: 헤어지잔 말에 기다렸다는듯이 대답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제가 이용당한거 같아요..
: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거 같아요..
:
: 그에게 이말을 꼭 하고 싶어요..
: 새해도 밝았으니...
:
: 제발 씻고 다니고..(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 말 한마디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 술이 인생이 전부는 아니란걸..
: 성격도 좀 고치고..
: 새로운 삶을 살라는거...
: 제발 멋대로 살지 말라는거..
:
: 저두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 그렇게 무능력한 사람을 좋아한게 아니였어요..
: 후회가 되네요..
: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
: 그 사람때문에 많은걸 잃었어요.
: 이렇게 마음 아파할 가치조차 없는거 같네요..
: 울 필요도 없는거 같네요..
:
: 두고보세요...!!
: 꼭 복수를 할꺼에요..
: 어떡게 복수 할꺼냐구요??
:
: 지켜보세요...
: 제가 당했던 거 처럼 똑같이
: 나눠줄께에요..
: 똑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