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한컴 리눅스를깔았습니다
저도 그래서 몇 번을 다시 깔았습니다.
그러는 중에 알게된 것은 역시 리눅스는 하드웨어 발전에
빨리 대처하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시야가 좁은 것은 설정된 해상도가 아닌 low resolution
(Xconfigurator에 보면 고해상도가 실패할 때 실행되도록 된
640x480정도나 그 이하의 해상도)로 실행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수동 설정도 해 봤지만 안됩니다.
text모드에서 xinit으로 들어가면 제대로 보여지지만
mizi의 kdm(이거 맞나요?)으로 들어가면 예전처럼 저해상도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아 까마가 설정값을 잘 못 읽어들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까마에서 수정해도 마찬가지죠 :(
저의 해결책은 업그레이드 였습니다.
미지오스 2.0으로 설치 했더니 이 부분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물론 까마에서 설정을 바꾸어도 잘 먹히구요.
아마 미지에 가시면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
(바뀐 것으로 봐서는요...)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