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참 너무하시군여.. :한때는 죽고 못살거같은 존재엿으텐데... :그 정도로 표현을 하다니... :참 세상 편하게 사시네여...어떻게 보면 그남자를 선택한거두 :글쓰신분일텐데... :사랑할때는 모든게 좋아보이다가 헤어지면 서로 원수가되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여. :그저 이 삭막한 세상이 싫어질 뿐이네여... ps : 저두 차인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그저 좋은 기억만 가지려구 노력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