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거의 뭐.. 전자렌지.. 까지는 안되겠지만.. 심하긴 하겠네요..
숯을 써보시죠... 참나무 숯을 몇덩어리 주위에 배치해 보심은 어떨지요...
;
: 제 업무상 업무시간 8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한 시간)동안 계속 컴을
: 바라보고 있어야하는데 집에가서 다시 4시간 동안 리눅스 하고..
: 어쨌던 하루에 12시간 정도 모니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 집에서는 환경이 그래도 나은편 제가 일하는곳이 대형서버들이 한 스물대 정도
: 있는 곳이라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전자파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전산실에서 모니터만 보면 머리가 어지럽고 구토가
: 날것 같습니다.
: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아님 전자파로 인한 직업병인지..
:
: 제가 이런말하면 거의 폐인(?)의 경지에 오르신분들 한테 비교한다면
: 아무것도 아니지만 전산실 스물대의 대형 서버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저에게는
: 엄청난 노화현상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
:
: 고수님들 이 어질고 무지한 저에게 부디 전자파를 조금이라도 피할수있는
: 비법이 있으면 전수해주십시요...
: 이러다가 직업병이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
: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약간의 현기증이 느껴지는군요...
:
: 여러분들은 전자파를 어떻게 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리눅스 그 끝없는 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