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아닐까 싶어여..
몇몇 타고난 천재를 재외하고는
중고등핵교떄 1등할려구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그 노력하는 방법은 그 사람들의 생활이 아닐까 싶내여.
약간 자폐증에 편집증 증상이 있어야 그런곳 들어가는것 아닌가요?
그만큼의 노력을 했다는것이 그런학교를 들어가게 하는것이구
어딜가나 인정받을수 있는게 아닐까요?
그런사람들은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로 1등할려구 버둥버둥하겠죠.
솔찍히 일류대 엘리트 어쩌구 하는사람들의 엘리트 의식..
아니꼽지만 인정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제 사견이예여. ^ ^;;
: 근데 그 능력이라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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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잘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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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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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있는것"
:
: 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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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탄 하죠..
: :
: : 서울대 컴공을 들어갔다는 그것만으로 그사람은 그만큼의 능력이 된다는거니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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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 "대로"는 자신이 만드는게 아닐까 싶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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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말 인생이 탄탄대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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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답란에 올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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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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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