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탄탄대로라는 말과는 조금 다르겠지만
사람 사는 모습이 천차만별이고
돈이 중요하냐, 모가 중요하냐 ...
인격이 중요하냐, 실력이 중요하냐 ...
학력보다는 무엇이 ...
말로서는 딱히 모라 할 수 없는 많은 이야기와 생각들이 있습니다.
오랜시간 같이 있어도 알까 말까한
사람 됨됨이를 단시간에 안다는 건 불가능하고 ...
'난 딱 보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알아 ...'
하며 주저리주저리 자신의 상에 갇혀 사는 사람을 경멸하는 편입니다.
허나 많은 걸 제외하고 생각할 때 직장을 얻는 일에서 본다면
내가 오너다 생각하면,
단 시간내에 비슷한 소리 하는 두 사람이면
전 당연히 서울대 컴공 나온 사람 쓰겠습니다.
많은 걸 제외한다면 말입니다.
'야 ~ 해병대가 이기냐, 특전사가 이기냐 ~'하는 농담을
두 놈 붙잡고 한 적이 있는데
'잘 싸우는 놈이 이겨요 ~' 하더군요.
'야 ~ 서울대 컴공이 잘 사냐, 딴 놈들이 잘 사냐 ?' 묻는다면
잘 사는 놈이 잘 살겠죠 ~ 하면 ...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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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꿈 헹구어 새벽 맑은 정신 깨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