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근 술기운에 휩쓸려 다니다가 오늘 출근길 빙판위에서 넘어졌다. 양쪽 팔 뒤꿈치가 완전히 마비되더니... 밀려오는 고통 아~~ 겨울 정말 싫어진다. 빨리 여름이 왔으면 하고 싶어도 못하고 하기 싫어도 해야되며 만나고 싶어도 못보고 보기 싫어도 만나야 되는게 삶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