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02년 1월 7일 오후 7시 10분)부로 담배를 끊습니다. 군대 입대후 이등병때 부터 태우던 담배를 장작 만 9년만에 끊을려구 합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경각심을 키우기 위함이요. 여러분들과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럼 올해는 담배를 끊는 해로 이젠 담배여 안녕~ -- 받드시 담배를 끊는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