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하지만.. 참 부럽습니다.
그냥.. 같은 것에 재미있어하고 몰두하고 할 이야기들이 참 많다라는
사실이 얼마나 부러운지 아실런지요..
할 이야기가 많고 친한 애인이라는 것이 역시 최고인 듯 합니다.
서로 같이 흥미있는 일에 몰두하면서 눈을 반짝이셨던 두분의 모습이
가슴에 와 닿는 걸 보면.. 좋으시겠습니다. 혜진님!
순수한 동기로 새로 공부하고 싶게 만들었다라.. 저도 그런 도전이
그립군요. 하하.. 그래도 글 읽으면서 다시 생각이 드네요.
같이 영화를 봤네.. 같이 여행을 갔네.. 뭐뭐를 했네.. 뭐뭐를 해주네..
하는 다른 커플들의 자랑은 하나도 부러워 본 적이 없는데.. 이런
이야기들은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매우 부러운건요.. 히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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