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수가 있습니다.. 아니.. 예전에는 직딩이었다가 지금은 백수를 하구있는 청년이있었습니다. 그 청년에 이름은 "진로" 입니다.. 그 청년은 노때리아(가명)에서 4000원두 않되는 햄버거를 먹을때두.. 두게임(가명)에서 1000원어치 사이버머니를살때두. 언제나 카드만 사용했습니다. 그결과 연말소득공재대상액이 80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거믄 적어도 수십만원은 떨어지는 돈입니다. 그러나.. 그 "진로"라는 청년은 백수입니다. 결국.. 소득공재서를 붙잡구 울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