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알짜리눅스 6.2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지 버전이 낮을 것을 사용해야 하는 치명적인 이유가 있어서 --;
문제는 한글끼리는 괞찬으데 다른 문자 예를 들어 한글다음에 공백이나
기호등 한글 아닌 글자가 나오면 그 한글은 반만 보임니다.
예를들어 "이 파일은 " 하고 공백이 있다면 "은" 자는 반만 보입니다.
한텀 아래에 [영어][완성][두벌식] 에서
"어", "성", "식" 은 모두 반만 보입니다.
그리고 커멘드 라인에서 한글을 치면 정상적으로 잘 되다가..화면을 리프레쉬..
예를들어 한글을 커멘드 라인에 적고 한텀을 최대화나 최소화 시키면 다시 위와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참고로 hanterm -hfn iyagi16 해서 띄웠습니다.
한글 폰트 지정않해주면 한글로 않뜹니다.
그리고 xmanager를 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해서 7.2 는 잘 사용했습니다.
왜 이런걸까요..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p.s.
리눅스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폰트 리스트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요..
iyagi16은 언제부터인가 외우고 있어서 그렇게 쓴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