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로드앤 데블랑..저도 무지 재미있게 봤는데..
슬프기도 하고...그책 다 읽으면서 한 여자가 떠날때마다 한번씩 울었다는..
그래서 2번(3번 인가?)..아..참 주인공 죽을때 까지..3번...
참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다른 판타지랑은 다르게...
그런데 마지막권은 어찌된게 미완결된 내용이 드문드문 눈에 띄인다는게
한가지 결정적 단점 이랄까...그 이카루스와의 관계나 마계와 신계의
싸움 등등등...그외 등장 인물들 후기 스토리 같은것들..
;;
그 작가분이 쓰신 다른 소설도 읽었었는데..(제목이 뭔지는 생각이 안
나는 군요..
a)...그건 왠지 조금 아니었다라는..ㅡ_-
하여튼...데로드앤 데블랑 추천이구요...묵향은 나름대로..
안 좋아하는 소설...이유는 무협이 전혀 현실성 없는 무협이라고나..
영웅문 시리즈가 제가 좋아하는 소설..입니다만..의천도룡기 부분말
읽고 다른건 안 읽었다는..
ㅋ...
: 레뎃만 한 3년쓰다가 어제부로 데뱐으로 전환했습니다...
: 전체적으로 설치하기 쉽더군요...베이스 만 깔고 dselect로 패키지고르고 설치하니깐
: 에러 없이 잘되더군요...그놈하고 케디이 둘다 설치해봤는데 전역시 케디이가
: 좋더군요...제스카시카드 initio는 레뎃기반 리눅스에서는 안잡히던데
: 데반은 잘잡더군요...인제 데반하고 잘지내야 겠슴다..
: 묵향14권 내일 정도에 나온다고 했는데 제일먼저가서 빌려보야 것습니다..
: 다시 읽고 싶은 판타지소설 데로드 앤 데블랑...아홉권을 만화방에서 11시간만에
: 독파했더니 만화방 아줌마가 놀래더군요...그러면서 하는말
: "와~~~아 ..! 되게 빨리 읽네요..앞으로 자주 놀러와~~~아"
: 제일 싫어하는건 무협지나 판타지소설 읽으려고 눈빠지게 기다리는데 막상
: 나와서 읽어보면 쓸모없는 이상한 이갸기나 외전 쓰면 욕이 절로 나옵니다..
: '닝기미...
'
: 이번 묵향14권도 그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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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훼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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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KDE가 맘에 안들지..??
리눅스 첨하는사람 미티게 만든다욥..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