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통때는..정말 죽어 있다고 생각 합니다..제 자신이요..
외부 생활을 하지 않거든요...그래서 사람 만나는 일도 없고..
해서 감정이 생길 일도 없지요..(지만 제가 병상 생활을
하는건 아닙니다..;
전 슬픈 영화나 가슴 따듯한 이야기(웹상에서 떠도는 사랑얘기등..)
를 읽거나 듣거나 보았을때 제 눈에서 눈물이 흐를때..
아..난 아직 감정이 살아 있구나 하고 느낍니다...
질문에 조금 어긋난 답변인가요????
:
: 제목 그대로 , 여러분은 어느때에 자신의 감정이
:
: 메마르지 않고 뜨거운 가슴을 지녔다고 느끼시나요 ?
:
: --
: 그냥 궁금....
--
왜 나는 KDE가 맘에 안들지..??
리눅스 첨하는사람 미티게 만든다욥..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