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머니가 해 주셨습니다..
반죽해서.. 넓게 펴서..
그리고 자르고.. 기름에 튀겨서..
혜혜..
거기에.. 엿을 바르고.. 참깨를 뿌려서..
맛나게 먹는 약과.. 전통 약과라구 해야 하나..
암튼.. 시중에 파는 약과라구.. 둥그런거 말구..
오늘 그거 먹는데.. 넘넘 맛있습니다..
아마두 직접 만들어 먹는 집은 거의 없을꺼 같은데..
제가 좋아해서 할머니가.. 가끔 만들어 주시기는 하는데..
혹.. 먹어 보신분 있으신지.. 혜혜..
떠 먹어야 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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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아주 작은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