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상을 받으셨군요. 부럽네요.
전 대학이란 곳을 와서 상 이란걸 받아본적이 없는데
그것도 자기 전공이 아닌곳에서 받다니
아, 그리고 혜진님 이상형이 무지무지 멋지네요.
저도 그런 여인네를 물색(?) <---취소 ㅡㅡ;(물색이 어감이 이상해서)
여인네를 search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의 레이다망에는 안잡히는군요.
에효~~~
갑자기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끼리끼리 논다는 말...
말인즉, 전 아직 그런 남자의 경지(?)의 오르지 못했다는 것이죠 뭐
그래도, 그런 여인네를 찾는것은 인지상정 아닌가요?
쓸수록 말이 이상하게 나오네요. 빨리 줄이는 쪽으로 해야쥐.
아, 그리고
지금은 단풍보러 다니세요. 오딧세이님과 함 내장산 와보세요.
단풍이 좋더군요. 여인네랑 왔음 무지 좋았을것을 ㅡㅡ;
고등학교 동창하고 산에 올라갔다 왔답니다.
단풍을 배경으로 한 사진 한장 어떠신지???
시간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