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KDE를 날리고 블박으로 갔습니다..... 정말... 절말... 가볍습니다...... 잠깐... TWM을 쓸까... 고민하다가... 블박으로.. 그놈에서 KDE에 온지.. 한 4-5개월 만입니다.... 여러분도 블박을 한번 써보세용... 그냥.. 좋아용.... 지금 고민은 KDE를 IMPORT 시킬까 하는 겁니다... 블박을 사용하시는 분은 어떻게 쓰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