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진 : "근데..... 오빠는 말이야~~~~ 갈기 귀찮아서 내던져 둔 보석인데, 갈아 놓으면 무지
: 커다란, 그런 보석일 것 같아, 느낌이 그래." 오딧세이 : ".......정말?"
: 혜진 : "그럼..... 오빠같은 파트너는 없어. 나중에 정말 보석같은 사람이 될 것 같은걸. 근
: 데, 그런 다음에 딴 여자 좋아하면 안돼~!" 오딧세이 : "응~~~"
원래 위와 같은 구절로 상대를 단매로 처리해뿌는
초절정 염장권 고수가 혜진님이었는데
요즘 하두 이쁜 글들만 적고 있어서 이젠 사람들이
염장권을 써도 염장 당한줄도 모르는 듯...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염장권이군여.
PS1: 내가 염장권을 반가워하는 이유는 앤이 있기 때문.
타인의 고통은 나의 행복!
염장권에 비명지르는 사람들을 보며 쾌감을...
PS2: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이나대 학생식당 라면
요즘은 얼마 받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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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도 좋은 기계에 깔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