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기타 다른나라의 일을 보면.
대통령 등이나 아무튼.. 나서서..형을 감하려 한다거나..
하면서..
도움을 주는데..
우리 나란 재일 동포나...
이민간 사람등등.
우리나라를 위해 일한..그런 사람들을.
달면.씹꼬.... 단물 빠지면 버리듯..
대하는건지 ㅡㅡ^
이해안감...
다들 우리나라 사람이고..
우리의... 동포 아닌가요?? ㅡㅡ^
정말 이해할수 없는우리나라..
미국 양키놈들은 더 쥑일놈이구..용..
우리 한반도를 두동강이 내놨으니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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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대국의 논리..(한국이여....우린 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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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군정보부 ‘아만(AMAN)’의 최고책임자가 텔아비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
: 었다. “당분간 전쟁은 없습니다. 절대로 안심해도 좋습니다.’그때 영관급 장교 하나
: 가흥분한 표정으로 다가와 긴급전문’을 전해주자 그걸 읽고난 장군은 뒤도 돌아보지
: 않 고 도망치듯 사라져 버렸고,그 순간 텔아비브 전역에선 비상 사이렌이 울리기 시
: 작했으나 때는너무 늦어 있었다.
: 적은 이미 공격을 시작한 다음이었고 이집트군은 엄청난 병력을 동원해 수에즈 운하
: 로 진격해 들어 왔으며,시리아육군은 중동전 사상 최대의 기갑전력인 5백대의 전차로
: 골란고원을 향해 전진하고 있었다.
: 최전선에 배치되어 있던 이스라엘 병사들은 맹렬한 포격을 받아 하루 사이에 5백 명이
: 대포밥이 되어 전사하고 천 명이 중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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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적과 불패를 자랑하던 이스라앨군의 신화가 깨지는 순간 이었다.그 전쟁에 수많은
: 경고를 보냈던 모사드의 통신장 교들은 너무도 절망한 나머지 눈물을 쏟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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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락해버린 ‘모사드’의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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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전시대의 이스라엘 비밀첩보기관 모사드는 미국의 CIA 나 소련의 KGB,그라고 영국의 M
: I-6에 비해 적은 예산과 인원으로도 가장 눈부신 활약으로 명성이 높았다.따라서 이스
: 라엘의 생존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기관이었지만 그들에게도 여러 차례 심각한 실
: 패가 있었다.뮌헨 올림픽에서 이스라엘선수들을 살해한 ‘검은 구월단’의 주범을 처
: 형하기 위해 노르웨이로 파견된 암살요원들은 엉뚱한 사람을 살해한 데다 경찰에 체포되
: 고 말았으며 언론들은 모사드의 보복작전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성격상 비밀에 묻혀있
: 어야 할 조직이 필요 이상으로 알려지게 되어 상당히 치명적이었다.
: 얼마후엔 이스라앨 공군기가 레바논 영공으로 들어가 베이루트에서 이륙한 민간항공
: 기를 위협해 이스라앨의 군사기지에 강제로 착륙시켰다.납치 이유는 테러조직의 지도
: 자가 탑승했다는 모사드의 정보 때문이었지만 체포해야 할 테러리스트는 타고 있지
: 않았다. 이러한 망신스러운 실패들이 이어지면서 그들의 평판은 땅바닥까지 떨어지고
: 말았다.
: 결국 전설적이던 모사드의 명성이 추락하면서 정보분야의 역학관계에 변화가 왔고 군
: 정보부인 아만이 모사드를 밀어내고 보안분야에서 지배적인 힘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
: 다. 대략 그때부터 이스라앨에는 엄청난 재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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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차 중동전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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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년 9월, 시리아와 이집트에 침투해 있는 모사드의 스파이들은 전쟁가능성을 비밀 무
: 선통신으로 보내 왔으나 아만은 무시했다. 9월의 마지막이 되자 모사드의 요원들은 시
: 리아와 이집트가 대규모의 전쟁을 계획하는 것을 분명하게 감지했고 계속해 경고를
: 보냈으나 아만의 지휘관들은 묵살했다.
: 당분간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의 견해였다. 얼마 후 시나이 사막에 파
: 견나가 있던 군정보부 소속의 초급 장교가 매일 들어오는 정보를 분석하다가 충격을
: 받고는 사단 사령부로 달려갔다.
: “전쟁이 곧 일어납니다! 난 이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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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상관은 그 장교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적의 중요한 기관에 침투해 있
: 는 모사드의 일급 스파이는 긴급으로 전쟁의 정보를 무선으로 타전해 왔고 정보전문
: 가들은 상세한 보고서를 만들었다.
: 보고서엔 공격날짜와 시간,공격부대가 어디로 침투하며 적의 항공기들은 어느 곳을
: 공격한다는 극비의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었다.보고서는 아만의 최고 지휘부에 전달되
: 었으나 역시 무시당하고 말았다. 고정관념이란 한마디로 싸워도 전혀 효과가 없는 것
: 이다.
: 모사드의 통신장교들은 그 심각성에 몹시 좌절하고 있었다. 죽느냐 사느냐를 판가름
: 하는 1급 정보는 모사드 본부로 계속해 날아왔지만 더 이상은 소용이 없었다.
:
: 아랍연합의 전쟁개시 이틀을 앞두고 미국의 CIA는 긴급으로 ‘모사드’에 경고를 보냈
: 다. “우리는 아랍이 당신들을 공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CIA의 정보마저 아
: 만은 묵살하고 말았다.
: “천만에 우리 생각은 다르다.우리는 그들이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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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CIA에 그렇게 회신을 보냈다.더 이상은 참지 못한 모사드의 책임자는 직접 조사
: 하려고 유럽으로 날아갔다가 즉시 골다 메이어 수상 앞으로‘긴급전문’을 보냈다.
: “전쟁이 오늘 시작된다.” 바로 그 시간에 아만의 지휘관은 한가롭게 기자회견을 하
: 고 있었다. 유연하지 못하고 머리가 굳어있는 소수의 파워엘리트가 절대 다수의 미래
: 를 쥐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암담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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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탄두를 장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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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스라엘의 운명은 무서운 화력으로 작렬하고 있는 십자포화 앞의 십대 소년병
: 들로 구성된 최전방 부대원들의 손에 달려있었다.그들의 임무는 오직 지원부대가 도
: 착하는 48시간 동안 이 스라엘의 바랩(BAR LEV)방어선을 목숨을 걸고 지키면서 이집트군
: 에 밀리지 않는 것이었다. 그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와 여인을 위해 결사적으로 항
: 전했다. 그러나 그 이틀 동안 이스라엘의 젊은 병사들은 수없이 죽어 갔으며 북부 시나이
: 사막에서도 수백명의 전차병들이 불에 타 죽었다. 이스라엘 공군기들은 아랍군이 저
: 고도용으로 배치한 소련제 초음속 지대공 미사일 SA-6에 숱하게 격추당했고,레이더 의
: 추적을 피하려고 저공을 날았던 전투기들은 적이 근접방공용으로 매복해 놓은 1분에 4
: 천 발을 발사하는 4연장의 소련제 실카 대공자주포의 올가미에 걸려 들고 말았다.
: 이스라엘 공군은 공중전에서는 몇대만 잃었을 뿐이지만 미사일과 대공포에 거의 백대
: 가 넘는 항공기를 잃어야 했다.계 속되는 공격으로 피해가 끝없이 늘어가던 이스라엘
: 군은 전세를 역전시키려고 안간힘을 쏟았으나 워낙 적의 병력과 화력이 막강해 속수
: 무책으로 밀리자,이스라엘군 수뇌부는 핵폭탄으로 공격할 것을 결정해 여리고(JERICHO)
: 미사일에 핵탄두 를 장착하려고 서둘렀다.
: 이스라엘의 핵공격정보를 입수한 미공군전략정찰항공단은 스파이 항공기 SR-71을 비행
: 시켜 여리고 미사일을 실은 트레일러가 네게브사막을 질주하는 것을 촬영했다. 사진
: 은 즉시 지상의 전문가들에게 보내져 분석되었고 핵탄두를 장착한다는 판단으로 대통
: 령인 닉슨에게 보고되었다. 얼마후 닉슨은 핫라인으로 소련서기장 브레즈네프를 불러
: 냈다.
: “이집트에 핵탄두를 주는게 어떻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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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즈네프는 놀라 입이 딱 벌어졌는데, 소련은 이집트에 장거리 미사일인 스커드를
: 보낸 다음이라 핵탄두만 주면 그들은 모든 것을 가지는 셈이었다. 브레즈네프는 핵탄
: 두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두사람의 속셈은 이스라엘이 핵공격을 했을 때 이집트도
: 핵무기로 보복할 것이고 두 나라는 피차 핵폭 탄으로 가루가 되겠지만 미국과 소련은
: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10월 13일 소련 오데사의 니콜라예프 해군기지에
: 서 회물선 한 척이 이집트를 향해 출발했다.그 배는 밀가루를 싣고 가는 것으로 선적
: 명세서를 가지고 있었지만 물론 실려있는 건 밀가루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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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에즈 운하 도강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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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5일이 되자 맹장인 아리엘 샤론이 지휘하는 이스라엘 전차부대가 수에즈 운하에
: 도칙해 교두보를 확보했으며, 다음날 새벽 도강작전을 성공해 맹렬한 포격을 받으면
: 서도 이집트 내륙으로 깊숙히 진격해 들어가 이집트 제2군단의 심장부를 파고 들었으
: 며,그들이 싸우는 곳마다 아랍 방위선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전쟁 초기에 막대한 피해
: 를 입었던 이스라엘 공군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대항 수단을 찾아내 제공권을 장악
: 하기 시작 했다.이스라엘 전투기들은 공중전에서만 3백 대가 넘는 아랍기를 격추시켰
: 으며,공중지원을 제대로 받게 된 이스라앨 육군은 이집트군의 정예인 제3군을 완전히
: 포위해 사막에 고립시켜 버렸다.다행히 전쟁이 역전되자 이스라앨은 핵무기를 사 용
: 할 필요가 없어졌다. ‘여리고’미사일을 탑재한 트레일러가 다시 돌아가자 밀가루’
: 를 싣고 떠났던 회물선도 중간에서 회항 명령을수신하고 배를 돌렸다. 만약 이스라앨
: 과 이집트가 핵무기로 서로를 공격했더라면 두 나라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 미국과 소련은 자 신들의 손해를 막을 수만 있다면 동맹국이라도 헌신싹처럼 버린다는
: 자세를 가지고 있는데 다른 말로는’강대국 논리’라고 부른다. 닉슨이 비교적 양
: 심이 빈약했던 대통령이었지만 다른 사람이라고 뭐 그다지 나을 것도 없을 것이다. 전세
: 가 바뀌어 이제는 이집트가 위험해지자 소련은 더 이상 진격하면 그들 이 직접 개입하
: 겠다고 협박을 했다. 그 당시 이집트는 소련의 군사고문단이 파견되어 있어서 그들의
: 위성국가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당연히 미국에서도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가 메이어
: 수상에게 전쟁을 중지하도록 압력을 넣었는데 이렇게 이익이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
: 정치세계의 숨겨진 추악한 면모이기도 하다.
: 전쟁은 중지되고 이스라엘이 승리했지만 단 한번도 져본 적이 없었던 그들은 심리적
: 으로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 이 전쟁이 지난 73년의 제4차 중동전이었으며,그때가 10 월이라‘10월 전쟁’으로부르
: 는 한편 유대인들의 명절인 속죄 일에 일어났던 것이어서‘용키푸르 전쟁’이라고도
: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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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라도 아직까지 미국을 우리의 혈맹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 없기를 바란
: 다. 미해군 정보국의 컴퓨터 분석요원이었으며 CIA와,국방정보국인 DIA의 정보까지 컴
: 퓨터로 접근할 수 있는 직책에 있었던 로버트 김은 이렇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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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방이니 혈맹이니 하는 건 한국 혼자만의 생각입니다.미 국은 한국을 진지하게 생
: 각하지 않습니다.그들은 국익에 따 라 결정할 뿐입니다.미국에게 한국은 아무것도 아
: 니라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 그는 정보업무를 맡고 있어 한국 안에서 아는 수준보다 우 리의 사정을 더 잘 알고 있
: 었고,명색이 주권을 가졌다지만 미국에게 속국이나 다름없이 취급당하는 조국의 처지
: 에 우울했다. 그는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고 한국에 한반도와 관련된 정보를 넘겨주었
: 고 결국엔 스파이 혐의로 FBI에 체포되어 9 년형을 선고받아 펜설베이니어주의 연방교
: 도소에 갇힌 채 2 년5개월 째 영어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퍼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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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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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s.defence.co.kr 에서 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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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더뤼 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