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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나란 왜..로버트 김씨 같은 사람을 모른체
하는건지 ㅡㅡ^

등록 2002-01-15 18:36:53     조회 111
이름 LinDol    

중국이나..

기타 다른나라의 일을 보면.

대통령 등이나 아무튼.. 나서서..형을 감하려 한다거나..

하면서..

도움을 주는데..

우리 나란 재일 동포나...

이민간 사람등등.

우리나라를 위해 일한..그런 사람들을.

달면.씹꼬.... 단물 빠지면 버리듯..

대하는건지 ㅡㅡ^

이해안감...

다들 우리나라 사람이고..

우리의... 동포 아닌가요?? ㅡㅡ^

정말 이해할수 없는우리나라..

미국 양키놈들은 더 쥑일놈이구..용..

우리 한반도를 두동강이 내놨으니간. ..ㅡㅡ
:
:     강대국의 논리..(한국이여....우린 혼자이다..)
:
:
:
:     이스라엘 군정보부 ‘아만(AMAN)’의 최고책임자가 텔아비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
: 었다. “당분간 전쟁은     없습니다. 절대로 안심해도 좋습니다.’그때 영관급 장교 하나
: 가흥분한 표정으로 다가와 긴급전문’을 전해주자     그걸 읽고난 장군은 뒤도 돌아보지
:  않 고 도망치듯 사라져 버렸고,그 순간 텔아비브 전역에선 비상 사이렌이     울리기 시
: 작했으나 때는너무 늦어 있었다.
:     적은 이미 공격을 시작한 다음이었고 이집트군은 엄청난 병력을 동원해 수에즈 운하
: 로 진격해 들어     왔으며,시리아육군은 중동전 사상 최대의 기갑전력인 5백대의 전차로 
: 골란고원을 향해 전진하고 있었다.
:     최전선에 배치되어 있던 이스라엘 병사들은 맹렬한 포격을 받아 하루 사이에 5백 명이
:  대포밥이 되어 전사하고     천 명이 중상을 당했다.
:
:     무적과 불패를 자랑하던 이스라앨군의 신화가 깨지는 순간 이었다.그 전쟁에 수많은 
: 경고를 보냈던 모사드의     통신장 교들은 너무도 절망한 나머지 눈물을 쏟아야했다.
:
:
:
:     추락해버린 ‘모사드’의 명성
:
:     냉전시대의 이스라엘 비밀첩보기관 모사드는 미국의 CIA 나 소련의 KGB,그라고 영국의 M
: I-6에 비해 적은     예산과 인원으로도 가장 눈부신 활약으로 명성이 높았다.따라서 이스
: 라엘의 생존을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기관이었지만 그들에게도 여러 차례 심각한 실
: 패가 있었다.뮌헨 올림픽에서 이스라엘선수들을 살해한 ‘검은     구월단’의 주범을 처
: 형하기 위해 노르웨이로 파견된 암살요원들은 엉뚱한 사람을 살해한 데다 경찰에 체포되
: 고     말았으며 언론들은 모사드의 보복작전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성격상 비밀에 묻혀있
: 어야 할 조직이 필요 이상으로     알려지게 되어 상당히 치명적이었다.
:     얼마후엔 이스라앨 공군기가 레바논 영공으로 들어가 베이루트에서 이륙한 민간항공
: 기를 위협해 이스라앨의     군사기지에 강제로 착륙시켰다.납치 이유는 테러조직의 지도
: 자가 탑승했다는 모사드의 정보 때문이었지만     체포해야 할 테러리스트는 타고 있지 
: 않았다. 이러한 망신스러운 실패들이 이어지면서 그들의 평판은 땅바닥까지     떨어지고
:  말았다.
:     결국 전설적이던 모사드의 명성이 추락하면서 정보분야의 역학관계에 변화가 왔고 군
: 정보부인 아만이 모사드를     밀어내고 보안분야에서 지배적인 힘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
: 다. 대략 그때부터 이스라앨에는 엄청난 재난이     시작된다.
:
:
:
:     제4차 중동전이 시작되다
:
:     73년 9월, 시리아와 이집트에 침투해 있는 모사드의 스파이들은 전쟁가능성을 비밀 무
: 선통신으로 보내 왔으나     아만은 무시했다. 9월의 마지막이 되자 모사드의 요원들은 시
: 리아와 이집트가 대규모의 전쟁을 계획하는 것을     분명하게 감지했고 계속해 경고를 
: 보냈으나 아만의 지휘관들은 묵살했다.
:     당분간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의 견해였다. 얼마 후 시나이 사막에 파
: 견나가 있던 군정보부     소속의 초급 장교가 매일 들어오는 정보를 분석하다가 충격을 
: 받고는 사단 사령부로 달려갔다.
:     “전쟁이 곧 일어납니다! 난 이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상관은 그 장교의 말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적의 중요한 기관에 침투해 있
: 는 모사드의 일급 스파이는     긴급으로 전쟁의 정보를 무선으로 타전해 왔고 정보전문
: 가들은 상세한 보고서를 만들었다.
:     보고서엔 공격날짜와 시간,공격부대가 어디로 침투하며 적의 항공기들은 어느 곳을 
: 공격한다는 극비의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었다.보고서는 아만의 최고 지휘부에 전달되
: 었으나 역시 무시당하고 말았다. 고정관념이란 한마디로     싸워도 전혀 효과가 없는 것
: 이다.
:     모사드의 통신장교들은 그 심각성에 몹시 좌절하고 있었다. 죽느냐 사느냐를 판가름
: 하는 1급 정보는 모사드     본부로 계속해 날아왔지만 더 이상은 소용이 없었다.
:
:     아랍연합의 전쟁개시 이틀을 앞두고 미국의 CIA는 긴급으로 ‘모사드’에 경고를 보냈
: 다. “우리는 아랍이     당신들을 공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CIA의 정보마저 아
: 만은 묵살하고 말았다.
:     “천만에 우리 생각은 다르다.우리는 그들이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
:     그들은 CIA에 그렇게 회신을 보냈다.더 이상은 참지 못한 모사드의 책임자는 직접 조사
: 하려고 유럽으로     날아갔다가 즉시 골다 메이어 수상 앞으로‘긴급전문’을 보냈다. 
: “전쟁이 오늘 시작된다.” 바로 그 시간에     아만의 지휘관은 한가롭게 기자회견을 하
: 고 있었다. 유연하지 못하고 머리가 굳어있는 소수의 파워엘리트가 절대     다수의 미래
: 를 쥐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암담한 일인가.
:
:
:     핵탄두를 장착하라
:
:     이제 이스라엘의 운명은 무서운 화력으로 작렬하고 있는 십자포화 앞의 십대 소년병
: 들로 구성된 최전방     부대원들의 손에 달려있었다.그들의 임무는 오직 지원부대가 도
: 착하는 48시간 동안 이 스라엘의 바랩(BAR     LEV)방어선을 목숨을 걸고 지키면서 이집트군
: 에 밀리지 않는 것이었다. 그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와 여인을     위해 결사적으로 항
: 전했다. 그러나 그 이틀 동안 이스라엘의 젊은 병사들은 수없이 죽어 갔으며 북부 시나이
:      사막에서도 수백명의 전차병들이 불에 타 죽었다. 이스라엘 공군기들은 아랍군이 저
: 고도용으로 배치한 소련제     초음속 지대공 미사일 SA-6에 숱하게 격추당했고,레이더 의 
: 추적을 피하려고 저공을 날았던 전투기들은 적이     근접방공용으로 매복해 놓은 1분에 4
: 천 발을 발사하는 4연장의 소련제 실카 대공자주포의 올가미에 걸려 들고     말았다.
:     이스라엘 공군은 공중전에서는 몇대만 잃었을 뿐이지만 미사일과 대공포에 거의 백대
: 가 넘는 항공기를 잃어야     했다.계 속되는 공격으로 피해가 끝없이 늘어가던 이스라엘
: 군은 전세를 역전시키려고 안간힘을 쏟았으나 워낙     적의 병력과 화력이 막강해 속수
: 무책으로 밀리자,이스라엘군 수뇌부는 핵폭탄으로 공격할 것을 결정해     여리고(JERICHO)
: 미사일에 핵탄두 를 장착하려고 서둘렀다.
:     이스라엘의 핵공격정보를 입수한 미공군전략정찰항공단은 스파이 항공기 SR-71을 비행
: 시켜 여리고 미사일을     실은 트레일러가 네게브사막을 질주하는 것을 촬영했다. 사진
: 은 즉시 지상의 전문가들에게 보내져 분석되었고     핵탄두를 장착한다는 판단으로 대통
: 령인 닉슨에게 보고되었다. 얼마후 닉슨은 핫라인으로 소련서기장     브레즈네프를 불러
: 냈다.
:     “이집트에 핵탄두를 주는게 어떻겠소?”
:
:     브레즈네프는 놀라 입이 딱 벌어졌는데, 소련은 이집트에 장거리 미사일인 스커드를 
: 보낸 다음이라 핵탄두만     주면 그들은 모든 것을 가지는 셈이었다. 브레즈네프는 핵탄
: 두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두사람의 속셈은     이스라엘이 핵공격을 했을 때 이집트도 
: 핵무기로 보복할 것이고 두 나라는 피차 핵폭 탄으로 가루가 되겠지만     미국과 소련은 
: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10월 13일 소련 오데사의 니콜라예프 해군기지에
: 서     회물선 한 척이 이집트를 향해 출발했다.그 배는 밀가루를 싣고 가는 것으로 선적
: 명세서를 가지고 있었지만 물론     실려있는 건 밀가루가 아니었다.
:
:
:     수에즈 운하 도강작전
:
:     10월 15일이 되자 맹장인 아리엘 샤론이 지휘하는 이스라엘 전차부대가 수에즈 운하에 
: 도칙해 교두보를     확보했으며, 다음날 새벽 도강작전을 성공해 맹렬한 포격을 받으면
: 서도 이집트 내륙으로 깊숙히 진격해 들어가     이집트 제2군단의 심장부를 파고 들었으
: 며,그들이 싸우는 곳마다 아랍 방위선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전쟁 초기에     막대한 피해
: 를 입었던 이스라엘 공군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대항 수단을 찾아내 제공권을 장악
: 하기 시작     했다.이스라엘 전투기들은 공중전에서만 3백 대가 넘는 아랍기를 격추시켰
: 으며,공중지원을 제대로 받게 된     이스라앨 육군은 이집트군의 정예인 제3군을 완전히 
: 포위해 사막에 고립시켜 버렸다.다행히 전쟁이 역전되자     이스라앨은 핵무기를 사 용
: 할 필요가 없어졌다. ‘여리고’미사일을 탑재한 트레일러가 다시 돌아가자     밀가루’
: 를 싣고 떠났던 회물선도 중간에서 회항 명령을수신하고 배를 돌렸다.     만약 이스라앨
: 과 이집트가 핵무기로 서로를 공격했더라면 두 나라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    미국과 소련은 자 신들의 손해를 막을 수만 있다면 동맹국이라도 헌신싹처럼 버린다는
:  자세를 가지고 있는데     다른 말로는’강대국 논리’라고 부른다.     닉슨이 비교적 양
: 심이 빈약했던 대통령이었지만 다른 사람이라고 뭐 그다지 나을 것도 없을 것이다. 전세
: 가     바뀌어 이제는 이집트가 위험해지자 소련은 더 이상 진격하면 그들 이 직접 개입하
: 겠다고 협박을 했다.     그 당시 이집트는 소련의 군사고문단이 파견되어 있어서 그들의 
: 위성국가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당연히     미국에서도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가 메이어 
: 수상에게 전쟁을 중지하도록 압력을 넣었는데 이렇게 이익이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 
: 정치세계의 숨겨진 추악한 면모이기도 하다.
:     전쟁은 중지되고 이스라엘이 승리했지만 단 한번도 져본 적이 없었던 그들은 심리적
: 으로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     이 전쟁이 지난 73년의 제4차 중동전이었으며,그때가 10 월이라‘10월 전쟁’으로부르
: 는 한편 유대인들의     명절인 속죄 일에 일어났던 것이어서‘용키푸르 전쟁’이라고도
: 부른다.
:
:
:     혹시라도 아직까지 미국을 우리의 혈맹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 없기를 바란
: 다.     미해군 정보국의 컴퓨터 분석요원이었으며 CIA와,국방정보국인 DIA의 정보까지 컴
: 퓨터로 접근할 수 있는     직책에 있었던 로버트 김은 이렇게 정리한다.
:
:     “맹방이니 혈맹이니 하는 건 한국 혼자만의 생각입니다.미 국은 한국을 진지하게 생
: 각하지 않습니다.그들은     국익에 따 라 결정할 뿐입니다.미국에게 한국은 아무것도 아
: 니라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     그는 정보업무를 맡고 있어 한국 안에서 아는 수준보다 우 리의 사정을 더 잘 알고 있
: 었고,명색이 주권을     가졌다지만 미국에게 속국이나 다름없이 취급당하는 조국의 처지
: 에 우울했다. 그는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고     한국에 한반도와 관련된 정보를 넘겨주었
: 고 결국엔 스파이 혐의로 FBI에 체포되어 9 년형을 선고받아     펜설베이니어주의 연방교
: 도소에 갇힌 채 2 년5개월 째 영어의 세월을 보내고 있다. (퍼옮)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 arms.defence.co.kr 에서 펐음.

--
린더뤼 만쉐이~~
이름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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