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영화에서 미국이 지는일이 없을까.....
이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만약 그 영화가 그 표절한 원작에서처럼 전쟁에대한 고찰이나
아니면 시바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막연한 승리의 가정에대한
경고를 하고 있다면 줄거리가 문제될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영화를 찍은 일본감독의 말을 들어보면 그 영화에서
영웅주의시게 액션 이상의 것을 찾으려는 행위가 얼마나 허무한
짓인지 알게됩니다.
그게 무슨말인지 궁금하시면 찾아보소서..... 참고로 저는 못찾겠습니다. 옛날에 TV에서 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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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싫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