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은 이렇습니다..한국은 미국이아닙니다..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이 아니니 우리는 더 다양한 미래에 대해
생각해봐야 돼지 않겟습니까?/..미국애들이 맨날 백전무패영화를 찍어도
그게 거의 현실이지않습니까..미국은 백전무패..
표절에 대한 부분은 저의 생각이 깊지도 않고..저는 표절에 대해서는
좀 낙관록(??)적인 생각이라서 언급하기가 그렇군요...
일본감독의 의도가 싸구려 영웅주의영화인데 거기서 우리가 무엇을
얻을수잇냐라는 님의 의견에는 전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얻을수잇냐의 문제는 감독의 역활보다 보는 우리의 역활이 더 크지
않습니까..물론 좋은 감독..좋은 소설가는 그들의 의도대로 우리에게
먼가를 보여주겟지만..그들이 의도하지않은것도 사람들은 얻을 수
잇겟죠..(백설공주애기에서 난쟁이족들은 왜 우리가 인간공주 시다바리여
야하는 존재론적인 문제를 생각할수도잇겟죠..ㅡㅡ;;..굉장한 억측입니다만..땀나네.)
저 역시 그 일본감독이 싸구려 영웅주의 영화를 만드는데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알면서도 그런 설정을 햇다는건 짜증이 납니다만...
그 일본감독의 의도를..싸구려 영웅주의 영화라두..
그 설정 자체는 지금의 우리한테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습니다만..
좋은 생각..하고싶은 생각만 하더라도 짧은 인생이지만..현실은 그렇지
않잔습니까..우리 스스로도 모르게 우리는 항상 일본한테 백전무패라는
의식이 맘속깊이 잇는듯합니다..저의 생각은 그 일본감독의 의도야 어쨋든
간에 우리의 무의식속에 잇는 일본에 대해 현실적이지 못한(백전무패를
말하는겁니다) 생각을 이성적사고앞에 끄집어 내서 생각해보기에
좋은 시기와 좋은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왜 미국영화에서 미국이 지는일이 없을까.....
:
: 이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
: 만약 그 영화가 그 표절한 원작에서처럼 전쟁에대한 고찰이나
:
: 아니면 시바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막연한 승리의 가정에대한
:
: 경고를 하고 있다면 줄거리가 문제될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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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그 영화를 찍은 일본감독의 말을 들어보면 그 영화에서
:
: 영웅주의시게 액션 이상의 것을 찾으려는 행위가 얼마나 허무한
:
: 짓인지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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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무슨말인지 궁금하시면 찾아보소서..... 참고로 저는 못찾겠습니다. 옛날에 TV에서
: 봐서....
: --
: 전쟁은 싫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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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상에서는 백수로 태어나지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