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로 명품 때문에 말들이 많더군요.
제가 아는 어떤 여자들은 명품 브랜드 모르는 다른 여잘
바보 취급을 하질 않나.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겠지만 어쩐지 좀
'썩어간다' 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서 그 바보 취급 당한 선배한테 (참고로 이야기의 무대는 대학원 ㅡㅡ;
우린 명품 에디터나 씁시다 라구 했지요.
요즘 좋은 에디터 많긴 해도 기나긴 역사에 빛나는 명품 에디터
vi~~~
천재 빌 조이가 디자인했다는
vi~~~
참 윈도우용도 vim 6.0은 참 좋더군요. 한글도 잘 되고.
전 윈도우에선 ultraedit, editplus 쓰다가 요즘은 vim으로 다 바꿨습니다.
객기가 아니고 진짜로 쓸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