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지하는 어떤 정치인이 있습니다. 그 사람 팬클럽에 가입 할 정도로 열성 지지자죠. 요즘 그 사람 지지하는 그를 옹호하는 그의 장점을 서술한 글을 여기 저기 올리고 의견을 주고 받고 그러고 있지요. 헐헐 오늘 메일이 왔더군요. 나참... 다짜고짜 하는 말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