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넘 땜시 어쩔수 없이 리누기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
: 리눅기를 알고 지냈었지만...
:
: 제대로 만나기 시작한거는 작년 10월경이죠..
:
: 초반에 마뉘 팅기더군요~ *--*
:
: 이쁘게 봐줬죠..
( 속 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ㅡㅜ )
:
: 지금은 어느 정도 리누기를 알기에
:
: 약간은 컨트롤(?)이 됩니다. ㅎ ㅎ ㅎ
:
: 그래도 리누기의 이쁜말 한마디에는... (에러 메세지
)
:
: 컨트롤을 할수가 없습니다...ㅡㅜ
:
: 너무 이쁘게 말해서여*--*
:
: 리누기에 홀딱 넘어가게 되어
:
: 어제 약혼을 했습니다 *--*
:
: 리누기와 평생 살아야죠^0^
:
: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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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역쉬 난 글빨이 안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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