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와 C++ 공부를 하고 있는 초보입니다.
: 리눅스에서 윈도우의 아크로 에디터처럼
: 같은 화면에서 컴파일 결과를 바로 확인하고 바로 고칠수 있는 에디터가
: 있나요?
: 리눅스는 잘 모르는데.. vi를 보니까,
: 일단 vi 로 작성하고 빠져나오고,, 그리고 다시 컴파일 해야하던...
: 그래서 컴파일 결과 확인하고 다시 vi 로 고치고,,,
: 약간 번거롭게 보이던데요.
: 아크로 에디터는 화면을 분할해서 아래쪽에서 컴파일 결과 확인하고
: 위쪽화면에서 다시 고칠수 있잖아요.
: 이런 기능이 가능한 에디터 있으면 알려주세요.
:
: --
: 서명??
: 흠.... 다음기회에..ㅡㅡ;
컴파일용.. 화면 분할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emacs 를 통해서는 창 하나 열어두고 컴파일
하고 결과 확인할 수는 있긴 합니다. 심지어.. emacs 에서 메일을 보내고.. 받기까지도 합니
다. 또.. 에디터가 떠 있는 상태에서 창을 분할해서 쉘 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좀 무겁죠.(vi에 비해서는 무겁습니다)
하지만.. 익숙해 지면 쓸만 합니다.
전 주로.. 콘솔 스타일의 emacs 를 사용합니다. 웬지 그게 폼나거든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