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파 죽겠습니다.
그래도 OOP 란 소리를 처음 들은지 벌써 8~9년은 된 것 같은데...
(나이를 많이 먹은게 아니라, 좀 일찍 들은 거죠)
개념이요? 개념만 확실히 잡았습니다. 훌훌... 한 2년 걸렸죠.
객체지향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이요? 가볍게 만듭니다.
그런데도 항상 느끼는 이 공허함.
바로 제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겠죠.
가장 어려운 건... 객체 뽑아내기. 처음엔 제일 쉬운 것 같았지만... 갈수록 영 찝찝...
또한 메서드와 속성을 정하는 것도 그렇고(특히 네이밍. 저 같은 경우는 풀 텍스트로 길게
다 써야 직성이 풀립니다)...
어쨋거나 프로그램은 작동을 잘하고... 나름대로 만들어 온 클래스도 최대한 범용적으로,
그래서 재활용하고 있지만...
휴... 어디 객체지향 설계법에 대해서 자세히/깊이있게 알 수 있는 사이트 없나요?
책은 제가 홈시어터 때문에 땡전한푼 없어서...
(그래도 알려주시면, 여유있을때 구
입하죠)
객체지향 관련 사이트 대부분은 concept만 다루지, 실질적인 modeling에 대해선 너무 언급이 적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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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