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일 때문에 괴로워 한다는 건 정말 바보 같은일 같습니다... 뭐 도망자가 할말은 없는건가요...ㅡ.ㅡ;; ( 컴터를 버리고 토목쪽을 택했으니....그래도 먹고 살아요) 대학 진로선택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좋아하는 일을 해라고 하시지만... 전 좋아하는 일에는 그렇게 필사적이고 싶지는 않네요...ㅡ.ㅡa 혼자만의 생각인가...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강요당해 배운 이상보다 철철 흘러넘치는 감정을 선택할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