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경우에 길가나 어디에서나 그런분들이 말걸어 오면 그냥 한마디만 해주는데요.. "하나님께서 존재하셔서 저를 구원해주실꺼면, 이러지 않으셔도 저를 알아서 인도하실껍니다." 이렇게 한마디 하면 그냥 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