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열심히 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환경이라는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나쁜곳에서도 열심히 할정도가 된다면..
좋은곳에서 하면 더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하거든요..
물론 여러가지 변수가 적용되긴 하겠지만.....
그런데 고등학교를 결정할때는 항상 대학이란것을 염두해야 될거 같네요.
고등학교도 중요하지만, 결국 대학을 가기 위한 준비과정(?) 정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
다.
나중에 고등학교 선배들에게 크게 도움을 받을만한 그런게 아니라면여...
특성화된 고등학교라면, 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는곳 같은데...
(전 다녀 보질 않아서 잘 모름...
;;;
대회 입상만으로도 좋은 대학을 갈 자신이 있다면 갈만하다고 생각됩니다.
공부와 대회 준비 둘다 동시에 하긴 힘들어 보여서...
(머 둘다 자신 있다면 가보는것도 괜찮고여.... 
학비가 비싸다지만, 자신이 앞으로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정말로 가고 싶다면 가긴 가야겠져....
별로 다니고 싶지 않은 학교 생활이란거는 할게 못해서.... 흐흐..
아직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다면.....
이런 저런거 생각 해봐서..... 결정해 보세요...
나중에 후회가 되지 않도록.....
근데 학비는 정말로 비싸군여...
;;
PS. IDS 제작 하나여?
: 휴..
:
: 요즘은 진로문제로 참 고민입니다.
:
: 제가 중학교 2학년 학생인데 말이죠.
:
: (이제 중3됨)
:
: 제가 안산에 살거든요?
:
: 거기 디지털 미디어 고등학교
:
: 아시죠?
:
: 제가 아는 선배가 거기에 들어갔는데..
:
: 그 선배가 저도 거기를 지망해보라네요..
:
: 갈려고 하니까 형편도 시원찮고..(거긴 학비가 3년에 1200만원정도 든답니다
;
:
: 하지만 가고 싶고...
:
: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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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개념IDS프로젝트!!
: LADERAS 1.0!! 3개월만 기다리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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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