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200년 10월 28 일이던가...;;
암튼.. CGV 아르바이트 하려고 운동화를 하나 샀습니다.
인천의 주안 지하상가 에서...ㅡㅡ;;
15000 원 주고 샀던신발...
꽤 오래 신고 다녔는데... 아직 찢어진곳은 없군요... 빨래를 안해서 그렇지...
어두운곳에서 보면 구두같이 보이는 운동화랍니다... 하하..
재질도 가죽비스끄무리하게 보이는...
상표는... 무슨 우산이 그려져 있던데...
: 운동화를 다시 사려는데 싸고 튼튼하고 멋진 운동화
: 추천할만것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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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할... 이제 여기에 별 잡다한 내용을 다 올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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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할만한 운동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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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가는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것들을 놓지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