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탄 왕자...
돈많고 빽좋고 잘생기고 매너있고... 덤으로 유머까지 있는 남자...
(똑똑한 지는 모르겠다...)
잠자는 공주
역시 돈많고 빽좋고 이쁘고 땍땍거리지 않는 여자...
(역시 똑똑한 지는 모르겠음...)
...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제가 어떻게 맞춰야할까 고민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네영...
쩝...
기다리려고 생각하면서도 요즘들어 더 기다리기 힘들어져서 그런가봅니다...
어따 하소연할 때도 없구...
그래도 매일오는 이곳에 주절거리다 가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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