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760U+ 라는 멋진 모니터.
거기에 via 메인보드 + Riva TNT2 M64 솔텍을 쓰고 있다가...
(예전에도 여기 글 썼었지요.)메트록스를 함 써보자! 해서...
솔텍녀석과(여지껏 아무런 불만 없었습니다.) G200을 맞바꾸는 가격으로 옥션에서 거래를
했지요.
근데... 이게 왠일인지...
왠 모아레가... 으윽. 울렁울렁~ 뱀들이 우글거리는군요.
G200이니 가독성은 좋은것 같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이 갑작스러운 모아레는...
;;
주파수를 낮췄더니 가로세로의 너비가 안맞아서 찢어지는(뭐라 표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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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이 발생해서 어중간한 주파수로 해두긴 했지만...
리바가... 정말 좋은 그래픽 카드군요...
하드웨어 궁합이 안맞나?
그래서 전 교훈을 얻었습니다.
"제대로 돌아가는거... 바꾸지 말자... 젠장..."
꼬랑지: AGP 슬롯에 텐션(고정하는플라스틱)이 달려 있는데 이거 없애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부러뜨려버리긴... 가슴 아픈데... 텐션때문에 이래저래 가슴도 아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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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