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쭉 뻗은 주택가로 간다.
부잣집 동네를 추천한다.
그리고 모자를 쓴다.
한집을 고른다.
초인종을 누른다..
졸라 도망간다.
(단체로 해도 좋다.)
(혼자하다 걸리면 더욱 쪽팔린다.)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개에 물린수도 있다.)
나 어제 그거 했다.
어렸을때 해보구 첨한건데....역시 잼났다. 웃겨 죽는줄 알았다.
정말 절대적인 묘미는 "누구세요" 나 밖으로 나오는 소리를 듣고 뛰는것이
정말 잼나다(당근 몇일 하면 살빠진다.)--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내 서명이 어디로 갔지...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