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있기론..
일본은 몇십년전부터(정확히는 모름..
;
지금을 위해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장래성이 있는 선수들을 축구 유학을 보내서...
성장을 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이미 실력이 쌓인 선수들이 모인팀을 '트루시에'가 맡아
약간의 조련(?)을 했던거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히댕코가 훌륭한 감독이라 하더라도...
선수들의 기량이 뒷받침이 안되면 어쩔수 없죠.
잠시 축구를 잊어 버리고...
동계올림픽을 기대해 봅시다...
쇼트랙은 정말 날밤을 새더라도 볼만합니다...
스노우 보드(하프파이프)와, 아이스 하키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군요...흐흐흐..
: 으이고 답답답답답답답답답답
: 일본은 잘만하던데..
: 우리는 머냐
;+
--
잃어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지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