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국이랑 멀면 속도 떨어집니다. 진짜루...
그것보다 제 짜증나는건 메가패수는 비교적 접속이 잘 끊긴다는게
문젭니다. 네트워크는 끊어짐이 없어야 하는데 말이죠. 전용선 같은
경우는 한 번이라도 예고 없이 끊기면 바로 해약입니다.
회사에서 드림라인 쓴적이 있었는데 한 번 당한후 바로 바꿔버렸습니다.
얘기가 잠시 딴 길로
;;;
하여튼 속도도 중요하지만 안 끊겨야 하는데 메가패수는 잘 끊긴다는
제 경험 이야그 입니다. 라이트 쓰는데 6메가정도 나오네요. 그럼
머합니까. 자주 끊기는데 그 나마 12월 들어서부터는 좀 잘 안끊겨서
참고 사는데....
하여튼 홈랜이나 단지넷 뭐 이런 방식이 ADSL보다는 훨 나은 거 같군요.
그리고 중요한건 설치할때 기사 전화번호를 받아놓으세요. 그리고 문제
생기면 그 기사한테 바로 전화해서 오라고 난리치세요.
100으로 전화해봤자 헛수고 입니다.
단지넷 들어오는 아파트에 살고 싶다.
;;;
: 메가패스 설치하러 온다고 한지 4일을 지나 5일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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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시골이라 설치하는 기사분들이 각 부서에서 차출된 사람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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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가지 일을 하느라 빨리 설치를 못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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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로 써달라니깐 도시처럼 항상 수요가 있는 곳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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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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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SL 설치하는게 그렇게 오래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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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전화선로검사 하고 ADSL 모뎀이랑 연결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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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인걸로 아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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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시골에서 제대로 된 속도를 사용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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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속도제한을 건다는 소릴 들으니 벌써부터 임전태세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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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시골에서 메가패스 쓰시는분 프로와 라이트의 차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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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국에서는 꽤 멀리 떨어진 곳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