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적수네와 똑같이 생긴
까망 클론을 만든 적이 있었는데
적수네는 웹 사용성 분야의 구루라는 제이콥 닐슨 박사가 보아도
칭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했었죠
연극을 고대로 찍는다고 영화가 되지는 않는 것처럼
책이나 TV 와는 다른 미디어인 웹은 어떤 것인가 하는 생각을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다른 분들처럼 텍스트 페이지를 선호합니다.
모가 어디 있는 지 모르는 페이지는 딱 질색이라 ...
: 익스플로러 중심이 아닌 기타 브라우저와의 호환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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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적수네를 보시면 참 단순해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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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효율적이고 실질적으로 만든 홈인지 어느순간부터 느끼실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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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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