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혜진님글에 지적당한 포인트에 상처가 생길 부위가 아닌데
아마도 잠결에 쓰윽하다가 호되게 당했거나
이발소용 면도기사용을 하다가? 이발소용 면도기 아시죠?
가죽 허리띠 같은곳에 쓰윽 쓰윽 날 갈아서 쓰는 면도기
일회용 목욕탕 면도기가 젤로 조은듯 싶은데요
면도후 느껴지는 깔끔한 피부터치~~ 전기면도기는 영 그 깔끔한 맛을
못느낍니다.
흔히 상처를 유발하는 면도기는 2중 3중날 면도날 교체용이 아닌
무식한 구냥 면도날 ( 요즘도 나오는지는 궁금하네요 )
그거 중간에 홈이 패여있고 옛날 어머님들이 반으로 똑 짤라서
이불 홋청뜨들때 마니 애용하셧는데
그걸 쓰는 반영구적 면도기가 있습니다. 요게 상처유발을 주도하는
놈인데 1회사용시에는 별무리가 없는데 날이 약간씩 빠지고
좀 오래된걸로 쓱쓱 문지르다 보면 상처가
나도 내 여자친구가 내 상처에 혜진님 만큼 열정적인 치료를
해줬으면 좋으련만 치료는 커녕 맨날 만나면 줘패기만 해요
은근슬쩍 피멍든 곳이 ........
터푸한 여자친구 성격 고치는 방법 관련글 어디 엄나요
ㅇ ㅔ ㅎ ㅕ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