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프게 주워들었다....
여자는 모른다....
적수네 동네 글한줄 남기면 정말 악착같이 달라붙는 분이 있군요
물론 그분 마음대로생각하는건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한번쯤 외국에 나가셔서 애국가를 들어 본적이 있는지 ?
물론 있다손치면?
난 남자로 태어나면.....
꼭 군대는 자원해서 가고 싶군요
대략적 회피인물들은 그 잘난 부르조아 적 성격의
밑바닥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키 좋은 말만 하는 군요
편안히 앉아서 키보드 두들기는것도...
참 우리나라가 대국이였다는 사실은 알까?
...
끝으로
그허약한 성격 남이하니 따라하는 성격은 버리세요
언제부터 자유스러웠다고?
인격을 찾는지?
군대 힘들다는건 다알죠
그건 힘들게 뭔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남자는 군대를 가야 자기 가치를 깨달아 본다는건 절대 틀린말이 아닙니다
군대.....
이얼마나 자랑스러운 글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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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 한짝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