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제대한지 언 1년이 다돼갔지만..
나와서 공부 하려니.. 머리도 안돌아가는거같고..
저보다 어린 애들한테 뒤치지는 것만 같은..
;;
뭔가를 배운다는게..
자기가 뜻한걸 배우면 좋겠지만..
뜻하지 않은 황당한 걸 더 많이 알게되져..
백날 물어봐 봐야 모릅니다.. 뭐하는지..
가봐야 알쥐..
;
: 어슬프게 주워들었다....
: 여자는 모른다....
: 적수네 동네 글한줄 남기면 정말 악착같이 달라붙는 분이 있군요
:
: 물론 그분 마음대로생각하는건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 한번쯤 외국에 나가셔서 애국가를 들어 본적이 있는지 ?
: 물론 있다손치면?
: 난 남자로 태어나면.....
: 꼭 군대는 자원해서 가고 싶군요
: 대략적 회피인물들은 그 잘난 부르조아 적 성격의
: 밑바닥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키 좋은 말만 하는 군요
: 편안히 앉아서 키보드 두들기는것도...
: 참 우리나라가 대국이였다는 사실은 알까?
: ...
: 끝으로
: 그허약한 성격 남이하니 따라하는 성격은 버리세요
: 언제부터 자유스러웠다고?
: 인격을 찾는지?
: 군대 힘들다는건 다알죠
: 그건 힘들게 뭔가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 남자는 군대를 가야 자기 가치를 깨달아 본다는건 절대 틀린말이 아닙니다
: 군대.....
: 이얼마나 자랑스러운 글자여요?
:
: --
: 짚신 한짝찾아서......